
중 2때입니다.
1989년 12월에 부산에서 이천으로 이사왔습니다.
주일에 교회에 가서 처음 만난 선생님은 성애원 생활지도원이셨습니다. 그리고 3년전, 은퇴하셨습니다.
그렇게 인연이 된 만남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36년이 지났습니다.
2014년, 어느 달부터 한달에 한번씩 이 아이들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해 12월에 오선화 작가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쭈욱 만남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 전에는 매달 만나서 바비큐 파티를 하고 스페셜 게스트로 공연을 했습니다.
그렇게 12년이 지났습니다.
2026년, 다시 처음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빛의 작가로 거듭난(?) 선화쌤이 매달 옵니다. 벌써 2,3,4월 스페셜 게스트들이 정해졌습니다.
내일입니다.
바비큐 파티는 5시부터입니다. 공연은 7시
하나님의 그 사랑으로 더사랑하는 날
더사랑데이입니다. 그래서 봄인가 봅니다